고객후기

  • 실제 이용한 고객들만 작성할 수 있는 후기 게시판으로 각 상품과 후기를 체크해보세요

고객 후기

4162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커플 여행의 로맨틱 하이라이트

by / 2025-08-17

어두운 강 위에서 조용히 노 저으며 반딧불이를 보는 그 순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어요. 여자친구가 너무 감동해서 눈물도 흘렸네요.

인생 첫 다이빙, 잊지 못할 감동!

by / 2025-08-17

처음이라 걱정 많았는데, 체계적인 브리핑과 친절한 강사님 덕분에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물이 너무 맑고, 열대어들이 바로 눈앞에 보여서 눈물 날 뻔… 진짜 감동입니다.

가성비 최고, 물놀이와 풍경을 한번에!

by / 2025-08-17

생각보다 코스가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스노클링, 일몰 감상, 간단한 자유시간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하루가 꽉 찼습니다.

보라카이 처음 오신 분이라면 필수 코스입니다.

초보 부부 골프 여행으로 딱이에요.

by / 2025-08-17

남편이랑 처음 해외 골프 도전했는데, 캐디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긴장 안 하고 즐겼어요.
코스도 어렵지 않고, 뷰가 좋아서 사진도 많이 남겼습니다.

여행 중 하루는 무조건 여기서 쉬어야 해요!

by / 2025-08-16

보라카이에서 액티비티만 즐기다 지쳤다면, 꼭 칸스파 펄에서 힐링하세요.

전신 마사지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저녁에 받으면 숙면 보장입니다.

스릴과 감동, 둘 다 잡은 최고의 액티비티

by / 2025-08-16

무서운 놀이기구는 못 타는 편인데 패러세일링은 달랐어요.

하늘 위에서 느낀 바람과 뷰는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혼자 탑승했는데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부모님과 함께한 효도 여행

by / 2025-08-15

부모님이 뜨거운 카와 스파를 너무 좋아하셨어요.
폭포 구간은 저희만 타고 부모님은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쉬셔서 모두 만족했습니다.
기사님도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걱정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덕분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by / 2025-08-15

보라카이에서 인천으로 가는 귀국길, 칼리보 공항 앞에서 가방을 놓고 내리는 큰 실수를 했어요.

정신이 없어서 이미 벤이 떠난 후였는데, 에이스보라카이 팀에 바로 연락하니

운전기사님과 현지 매니저가 바로 확인하고 되찾아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픽업 서비스는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든든한 보디가드 같았어요.

세부 평일 골프는 여기가 가성비 최고

by / 2025-08-14

막탄 숙소에서 오전에 픽업받아 다녀왔습니다.

비용 부담도 적고, 캐디도 친절해서 편하게 라운딩할 수 있었어요.

스코어보다는 분위기 즐기기에 좋습니다.

세부 도착 다음날 라운딩했어요

by / 2025-08-14

금요일 밤 도착해서 토요일 오전 알타비스타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페이스는 살짝 느렸지만, 전반적인 관리 상태나

캐디 응대 모두 만족이었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기분 좋았어요.

최근 보신 상품
전체상품보기
마이트립
견적문의
여행정보
고객리뷰
고객센터
비회원예약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