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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1963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잘 놀다 왔습니다.

by / 2024-05-15

비수기라 사람이 별로 없던거 같긴 한데. 그래서 보트맨들이 팁을 달라고 자꾸 요구하긴 하더라구요. 리조트에 와서 점심식사하면서 한국인 사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봤는데요. 보통 보트맨들이 1주일에 손님 한번을 받기 어렵다고 하고, 이게 순번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저기 확성기 소리가 바로 누구누구 나와라 하는 소리라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손님이 없으면 그날은 공치고 그렇답니다. 알면 이해가 되는데 모르면 욕나올뻔 했습니다.

팍상한 리조트에 조금 늦게 가도 괜찮아요.

by / 2024-05-11

팍상한폭포에서도 식사가 가능합니다. 아예 늦게 출발하실 분들은 팍상한 식사 포함 상품으로 하시고, 거기서 점심 드시고 88온천가서 맥주에 안주로 푸드바우처 쓰고 나와도 됩니다. 

4년전에 이용하고 이번에도 예약합니다.

by / 2024-05-11

호핑따요 카페에서도 예약이 가능하지만, 저는 카드결제가 필요해서 투어파이브에서 했습니다.

물론 가격은 동일합니다, 오히려 투어파이브가 싸기도 고정환율로 적용해두기도 했고, 

2명이상 하면 적립금 5천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니깐요. 

한국인 직원이 있어 좋았네요

by / 2024-05-08

공항에서 부터 리조트 까지 편하게 이동하며 직원이 동행 해줘서 좋습니다.
차에서 편하게 쉴수도 있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 좋았네요

혼자가도 외롭지 않았던 투어

by / 2024-05-07

50대 아재입니다. 출장와서 하루가 비어서 전날 예약했는데 알만이라는 한국말 잘하는 가이드가 배정되어서 같이 점심도 먹고 계곡에서 뛰어 놀고 했습니다. 젊은 친구가 한국말도 잘하고 기분도 잘 맞춰줘서 잘 놀다 왔습니다.

한국어 가능 가이드 요청도 해보세요.

by / 2024-05-06

저희 어버니가 가이드 없이 어떻게 투어하냐고해서

가이드 붙여달라고 투어파이브에 요청드렸더니 물론 비용은 받았지만, 친절하고 한국말 잘하는 남자 가이드 만나서 잘 다녀왔습니다.

클락? 키락? 이름이 어려웠찌만 그래도 대충 부르면 다 알아 먹고 "네 선생님, 사장님" 하는게 웃기더라구요..ㅋㅋ

그래도 까불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크랩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 2024-05-04

만원을 추가했더니 게와 새우를 주다니...

어제 먹었던 게 전문점에서 15만원이나 나왔는데, 크랩 식당 가지 마세요. 그냥 이 호핑투어 하면 됩니다.

이왕이면 씨푸드 추가 상품으로.. 시푸드 추가 안해도, 오징어랑 생선은 기본으로 깔립니다. 그래도 게 좋아시면 무조건@!!

친절한 케빈 기사님 덕분에 부모님이 좋아하셨네요.

by / 2024-05-03

예전에 다른 여행사를 통해서 마닐라 여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차량도 너무 오래되었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유일하게 신형차량만 사용한다는 투어파이브를 알게되서 예약했습니다.

부모님한테 면도 서고.. 기사님이 친절해서 더 좋았습니다.

기분이 팍상하지는 않았어요.

by / 2024-05-02

누가 하도 마닐라에서 기분 팍상한 투어라고 해서 긴장하고 갔는데요. 너무 즐거웠고, 사실 보트맨들이 팁을 달라고 하는데, 팍상한 리조트 사장님이 몇번이나 당부하고 보트 타는데도 팁 많이 주지 말고, 돈 많이 가져가지 말라고 써있습니다. 딱 100페소씩만 가져가면 됩니다. 아니면 리조트 사장님한테 대신 내달라고 하고, 출발해도 좋아요. 카와스파에서 인스타 스타가 된것 처럼 친구들한테 어디냐고 물어보는 바람에..ㅋㅋ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친절한 기사님 칭찬은 후기마다있네요.. 

시원하게 잘 받고 갑니다.

by / 2024-05-02

무척더운 하루였는데, 시원한 음료수랑 시원하게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그날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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