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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4004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밤문화라고해서 조금 야한걸 기대한걸까요?

by / 2024-01-11

제가 좀 과한걸 바랬는지, 내용을 덜보고 간거 같긴 합니다. 바 호핑이나  술집들도 구경시켜주나 했더니 생각해보니 큰 여행사에서 그런거 판매할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혹시나 가이드한테 넌짓이 물어봤는데, 그런 투어 아니라고..ㅠㅠ 

아가씨 찾는 분이라면, 이 투어는 고려해보세요.. 남자들끼리 나란히 앉아서 옆에 형님들한테 욕 먹었습니다. 

허리 아프신 분들께 강추

by / 2024-01-05

호핑하고 허리 뻐근했는데,

보라스파에서 오일로 풀어주고

마리스에서는 약간 강한 지압이 들어가서 뭉친 데가 확 풀렸어요.

밤에 꿀잠 잤습니다!

아이랑 같이해서 더 즐거웠어요

by / 2024-01-05

호핑투어는 아이랑 같이 안전하게 즐겼고,

버기카는 아빠가 운전하면서 짧게나마 모험하는 느낌이었어요.

스릴과 힐링을 하루에 다 경험할 수 있어 추천해요!

남자들끼리 왔다면 무조건 이거

by / 2024-01-05

물놀이도 실컷 하고, 산길 따라 ATV로 질주하며 스트레스 해소!

특히 ATV는 생각보다 코스가 본격적이라 재밌었어요.

단순히 바닷가에서만 노는 거랑은 완전 달라요.

첫날 서비스로 받고, 3일 연짱 마사지를 신청했습니다.

by / 2024-01-05

구매 60만원 이벤트로 받은 서비스 마사지가 제 인생 마사지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바로 3일치를 예약했습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가 너무 좋다고해서 말이 필요 없더라구요!! 한국에서 관리를 받는다는데, 비교가 안될정도로 잘한답니다.

한국에서는 여기 저기 안좋다고 이야기 해야하는데, 여기서는 마사지사가 알아서 아픈 곳, 불편한 곳을 찾아서 열심히 밀어주더라구요! 

대박!! 묻지말고 로얄스파입니다.

포츈아일랜드에 갈수 있는 유일한 업체..

by / 2024-01-05

여기저기 연락했었는데 결국 포춘아일랜드로 갈수 있는 투어파이브만 가능하더라구요. 배타고 1시간 정도 가는거 빼고는 좋았습니다.

어머니가 배 멀미를 하시는데 멀미약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가서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배도 새거고 좋았습니다.

마닐라 마사지 샵이 많이 없어졌다고 들어었는데..

by / 2024-01-04

오래간만에 마닐라 방문하는데 제가 자주가던 라메르 스파가 없어졌따고..ㅠㅠ 슬펐지만..

아직 휴스파랑 궁스파가 있어서 하루하루 예약받고 잘 있다가 왔습니다.

요즘 베트남 몇번 다녀와서 질려서 필리핀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필리핀은 직원들이나 등쳐먹을 생각을 전혀 안해서 너무 좋습니다.

샌딩 마사지로도 좋습니다.

by / 2024-01-04

샌딩 마사지로 이용하기 좋았어요.

뉴타운까지 셔틀로 데려다 주셔서 저녁 식사 하고 와서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도착하니 사물함도 예약되어 있었고..

by / 2024-01-04

부코파이도 올라오는 길에 사서 호텔에서 먹었는데 맛있었고.. 뭐 그랬습니다.

부코파이는 한개면 충분하더라구요. 어느 글에서 3개나 사왔다고 했는데.. 그걸 다 드셨을지..

보트맨에게 팁은 딱 100페소면 된다고 리조트 한국인 스탭? 매니저? 사장님이 당부 또 당부 하셨습니다.

 

리조트 사장님이 맥주 많이 시켜 먹었다고 서비스를..ㅋㅋㅋ

by / 2024-01-03

한국인 사장님이 리조트에 계시거든요. 맥주가 1병에 100페소여서 진짜 실컷 먹고 왔는데요.. 사장님이 집에 가는데 뛰어나오시더니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가라고 하셔서.. 메로나.. 집어 먹고 왔습니다..ㅋㅋ 저만 주신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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